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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불면증
Writer 테라트리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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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2017-06-16 20: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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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다 의학적으로 일리가 있는 명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숙면을 취함으로써 지친 심신을 회복시켜 질병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고, 오장육부가 건강해지면 피부 또한 건강해진다는 의미입니다. 불면은 겪어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약 30%의 성인이 불면증을 호소하고 있고, 그 중 17%는 임상적으로 심각한 정도라고 합니다.
 
불면증은 불면증으로만 끝나지 않고 일의 효율이 감소되고, 면역 기능을 감소시켜 질병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일 평균 적정 수면시간은 7-9시간이 가장 알맞으며, 과다 또는 과소한 수면은 신체적 또는 정신적 건강이 양호치 못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봅니다.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며, 주말이나 휴일에 과다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금해야 합니다. 밤일이나 여행에 의한 시간차로 생체리듬에 변화가 오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수면부족을 줄이고, 사전에 미리 그 시간대에 적응해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운동자체가 수면 욕구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고, 충분한 수면을 유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운동을 주기적으로 매일 일정하게 하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나 기본 정서적 갈등이 불면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대개 불면증 환자들은 불면증 자체를 하나의 질환으로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면제나 술을 수면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중독될 우려가 많으므로 절대 피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일반적인 不眠의 原因들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들 수 있습니다.
 
불안이나 우울증, 갱년기 장애 등으로 인한 경우 지나친 걱정이나 고민으로 비장이나, 심장에 무리가 간 경우 스트레스 특히 분노를 오래 참는 것으로 인해 간장에 무리가 가서 발생한 경우 몹시 놀란 후에 심장이나 담이 약해져서 발생한 경우 자궁기능의 저하로 여성호르몬이 부족하여 심장으로 화가 상기되어 불안 초조하면서 나타나는 경우 소화기능의 저하로 명치끝이 답답하고 괴로워 편히 눕지 못하고 잠을 못 이루는 경우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불면증이 발생합니다. 위와 같이 불면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그 원인을 정확히 찾아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러 가지 동반되는 오장육부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줌으로써 정서를 안정시키고 집중력저하, 기억력 감퇴, 간기능 장애, 심장의 화, 위 대장기능의 문제, 만성적인 피로 등의 증상이 소실되면서 불면증도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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