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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공황장애
Writer 테라트리 (ip:)
  • 평점 0점  
  • Date 2017-06-16 2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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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란??

공황장래안 아무런 외부의 위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두근두근하거나 어지러움과 속이 메슥거리고, 손발이나 몸이 떨리면서 땀이 나고 심한 불안과 두려움이 발생한다. 높은 곳에 올라가거나 비행기를 탈 때도 나타나고 어떤 물체의 움직임에도 나타난다. 귀로 들리는 소리나 눈으로 보이는 물체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기도 하고 스스로 어떤 특이한 상황에 놓여 있을때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지만 이런 공황 발작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수일 또는 수개월 뒤에 다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원래 우리 주변에 어떤 위협이 있을 때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뇌의 정상적인 작용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데 공황장애 환자에서는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도 부적절하게 반응을 하는 현상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것은 마치 경보기가 잘못 작동하여 아무 때나 경보를 울려서 지장을 초래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이 잇달아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하는 경우도 있었다. 공황장애는 바쁘게 살고 정신적인 압박감을 많이 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잘 나타난다. 특이하게도 이 병은 고학력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직업군에 많다는 사실이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긴장 속에서 생활하다 보면 정신적으로 나약해지게 되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증상을 앓고 잇는 현대인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 즉 나만 앓는 특이한 병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다. 특별히 문제가 되는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병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의학적으로는 심약한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본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된 생활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한약을 복용하게 되면 쉽게 치료될 수 있는 질환이다.


치료와 더불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명상이나 산책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최대한 줄이고, 조용히 혼자서 사색하는 시간을 갖거나 좋은 책을 잃는 것도 마음의 안정을 가져와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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