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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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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타민C로 독감을 예방하자
Writer 테라트리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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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2017-06-08 17: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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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낮 기온이 15℃이상 온도차가 발생하는 요즘이다. 온도차로 많은 사람들이 독감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독감예방에 특히 효과가 있고 면역에 탁월한 비타민 C에 관해서 함께 알아보자.

기존의 비타민 C와 감기에 대한 연구를 종합한 2013년 코크란 리뷰에 의하면

약 11,000명에 대한 29개의 연구를 종합하였을 때 예방적으로 매일 최소 200mg의 비타민 C를 복용하는 것은

마라톤선수, 스키선수, 군인 등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서 감기의 발생이 절반 가량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

비타민 C의 정기적인 복용은 감기의 지속시간을 성인에서 8%, 소아에서 14% 줄였고 감기의 중증도도 감소시켰다.

하루 1~2g의 고용량 비타민 C의 예방적 섭취는 소아에서 감기의 기간을 18% 감소시켰다.

비타민 C 제제를 감기 예방 목적으로 복용하면 성인에서 평균 12일간 감기로 고생하던 기간이

11일로 단축됨을 의미하며, 소아에서 평균 1년 동안 28일간 감기로 고생하는 기간이 24일로 단축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비타민 C는 인체의 기능과 건강 유지를 위한 미량 원소 중의 하나로 아스코르빈산이라고도 불리운다.

인체가 감염에 대해서 저항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항산화제 중의 하나로서

자유기 (freeradicals)에 의한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비타민 C가 극도로 결핍되면 괴혈병이 발생한다.

 

비타민 C는 과일, 채소 등에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감, 귤,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 딸기, 멜론, 감자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질병의 예방 목적으로 비타민 C 제제를 복용하는 것보다는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할 것이 추천된다.

괴혈병을 예방할 목적으로 여성에서 최소한 1일 75mg, 남성에서는 90mg을 섭취할 것이 권장되며,

임신하였거나 수유 중인 여성과 노인에서는 120mg이 권장량이다.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포함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으로 독감을 극복하여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도록 하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바이오배양공정과 하철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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