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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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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TORY 1 유황의 정의와 종류
Writer 테라트리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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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2018-09-06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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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
유황의 정의와 종류


유황은 주기율표에서 "S'로 표현되는 원자번호 16의 화학물질이다. 인체에 가장 필요한 필수 미네랄이면서 또한 독극물이기도 하다. 매우 무서운 황산의 주원료이고, 화약을 만드는 데 가장 필요한 원료물질이기도 하다.

이러한 유황은 자연에 가장 흔하게 존재하는 광물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 혼합물로 존재해 그 추출이 간단하지가않다. 하지만 온천수에는 순수 유황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
고대에는 황을 태워 그 연기에 쐬어 소독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 후 의약 또는 화약으로 널리 이용되어 왔다.
지구상에는 자연황으로서 유리상태로 산출되지만 화합물로서도 광범위하게 다량 존재한다. 또한 생물계에서도 중요한 원소이며, 단백질 속에 맣이 함유되어 있다. 황은 피부조직, 손톱, 머리털 등에 들어있을 뿐 아니라 동물들의 물질대사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가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유황은 대체적으로 광물성유황이다. 지진과 화산분출물에 많고, 석유나 석탄에도 많은 양의 유황이 들어 있다. 활동을 하는 화산의 언덕 위, 온천수가 나오는 간헐천의 입구 등은 노란것은 다 유황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달걀노른자 냄새가 가하며 이를 그대로 섭취 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반면 동물성 유황과 식물성 유황은 몸에 약이 되는 것들이다. 동물성 유황은 약 중에서도 최고급 약에 해당한다. 비싸다. 대표적으로 녹용, 사향, 웅담 등이며, 우리가 말하는 쓸개즙은 동물성 유황을 일컫는 것이다.
식물성 유황은 최근에 부쩍 떠오르는 좋은 식품 안에 많다. 예로부터 먹었던 소나무와 대나무 속살에 많고, 산삼과 자연산 버섯에도 많다. 한국인의 향신료인 마늘, 파, 생각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식물성 유황만으로는 몸에 충분한 유황을 공급할 수가 없다. 그래서 사용한 것이 동물성 유황인 웅담이나 녹용이었으며, 죽은 사람도 살린다는 소에서 추출한 우황도 최고의 유황약이었다.
하지만 동물성 유황은 공급에 한계가 있다. 곰이나 소, 사슴에서 얻을 수 있는 유황응ㄴ 분명 효과가 최고인 유황제품이지만 한 마리에서 얻을 수 있는 양이 극히 적고 가격이 매우 비싸 일반인들은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가장 가격이 저렴하고 구하기 쉬운 게 식물에 포함된 유황이다. 한국 사람이 즐겨먹는 무, 배추, 부추, 갓, 파, 마늘, 생각 등은 대표적인 유황채소들이다. 마늘의 알리신은 대표적인 유황 아미노산이다. 최근에는 해조류나 플랑크톤 속에 녹아 있는 유황을 추출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비교적 저렴한 유황들이 공급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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